[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렉서스가 2014년 1월말까지 렉서스 전국 9개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렉서스 윈터 아트 페어’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특징과 하이브리드 차량의 특징에서 영감을 얻은 총 52명의 대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 행사의 부제는 ‘지금이 되는 시간(Time that Becomes Now)’이며 지난 11월에 열린 ‘제4회 도어즈 아트페어’에서 렉서스LS와 함께 비디오 콜라쥬 작품을 전시한 금민정 작가 등이 대거 참가한다.
렉서스 관계자는 “지난 제4회 도어즈 아트페어 후원에 이어 이번에 개최하는 행사에는 신진 작가와 하이브리드라는 새로운 장르 개척을 통해 렉서스 브랜드가 새롭게 추구하고 있는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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