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로열 패밀리’로 알려진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임유진이 고소영과 친분을 과시한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은다.

지난 3월 고소영은 자신의 블로그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 열린 자신의 브랜드 ‘KOSOYOUNG’ 론칭 행사에 참석한 임유진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과 양은지가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자매처럼 다정한 이들의 모습에서 두터운 친분을 알 수 있다.

임유진 고소영 친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유진 고소영, 상위 1%의 여자들인가” “임유진 고소영, 둘이 친한줄은 몰랐네” “임유진 고소영, 의외의 인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은 7살 연하로, 지난 1999년 그룹 히트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KBS 미니시리즈 ‘RNA’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2003년 KBS 주말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하면서 윤태영과 만났다. 2007년 2월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게 됐고, 임유진은 연예계 활동은 일체 하지 않고 가사일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