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2014년 3월 5일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20번째 회원사이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두 번째로 스카이팀에 가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경제력이 큰 국가인 인도네시아를 오가는 전세계 고객들이 스카이팀 회원사의 항공기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클 위스번 스카이팀 전무이사는 “이번 가입을 통해서 가루다항공 고객들은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한 항공 네트워크와 함께 스카이프리오리티(SkyPriority) 등 스카이팀의 전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혜택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2014년 3월 5일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20번째 회원사이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두 번째로 스카이팀에 가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경제력이 큰 국가인 인도네시아를 오가는 전세계 고객들이 스카이팀 회원사의 항공기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2014년 3월 5일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20번째 회원사이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두 번째로 스카이팀에 가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경제력이 큰 국가인 인도네시아를 오가는 전세계 고객들이 스카이팀 회원사의 항공기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스카이팀의 환영사에 대해 에미르샤 사타르 가루다항공 회장은 “그동안 항공 서비스의 향상과 스카이팀 항공사와의 협력 활동 등으로 스카이팀 가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었다”며 “이번 스카이팀 가입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 가는 회사 발전의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카이팀(SkyTeam)’은 전 세계 공항에서 530개에 이르는 라운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승객들은 스카이팀 네트워크를 통해 상용 고객 마일리지를 제공받고 교환할 수도 있다. 스카이팀에는 대한항공, 아르헨티나항공, 에어프랑스, 중국동방항공, 델타항공, 사우디아라비아항공, 베트남항공 등 현재 19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