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신수가 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입단식을 치룬 가운데 그의 아내 하원미씨의 미모가 다시 시선을 끌고 있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각) 오후 홈구장인 알링턴의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그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제시하면서 “나는 13년 전 미국에 올 때 야구밖에 모르는 18세 소년이었다. 그동안 정말 열심히 했고 오늘 드디어 내 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존 다니엘스 사장, 론 워싱턴 감독,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씨와 두 아들 무빈, 건우군이 함께했다.

누리꾼들은 그의 입단식을 축하하면서 그의 아내 하원미씨의 미모에 다시 관심을 보였다.

하원미씨는 지난해 12월에도 가수 린이 자신의 트위터에 추신수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씨는 지난 2002년 소개팅으로 만난지 6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하원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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