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이스타항공이 오는 2014년 1월 7일 운항 6주년을 맞아 JDC면세점과 함께 항공권과 면세점 할인권을 제공하는 텐(10%)+텐(10%)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이스타항공은 2014년 1월 16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를 통해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노선은 김포ㆍ청주ㆍ군산~제주 국내선 전노선이며, 오는 2014년 3월 20일까지 탑승하는 항공권에 한해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혜택을 이용하려는 고객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로그인 후 항공일정을 선택하고 하단 이스타코드 박스에 ‘EASTAR14’라고 입력하면 된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2014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제주 출발 이스타항공 탑승고객에게 총 2만장의 JDC면세점 10% 할인권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권을 소지한 고객이 제주국제공항에 위치한 JDC면세점을 이용할 경우 구입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일부 품목은 제외되며 다른 할인내용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없다. 이번 할인권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행사 종료 후에도 제주 출발 이스타항공 고객은 JDC면세점에 탑승권을 제출하면 5% 할인 서비스를 항상 이용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운항 6주년을 맞아 탑승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저비용항공사만의 다양하고 특화된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