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석주일은 14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 아들 석능준(13) 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석능준 군이 늠름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하자 MC 이경규는 “늘푸른 초등학교에서 가장 큰 장신”이라고 소개했다.

석능준 군은 “우리 아빠는 ‘붕어빵’ 아빠 중에서도 키가 크고 얼굴도 잘생겼다. 말솜씨도 요즘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90년대 최고 농구스타 석주일이 등장했다. 석주일은 “최근 해설도 하고 모교 휘문고등학교에서 농구 감독도 한다”고 근황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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