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온스튜디오(대표 김종창)가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3인칭 슈팅게임 'S4리그가 지난 토요일 네오위즈 판교사옥에서 진행된 슈퍼소닉 결승전 및 유저 간담회가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슈퍼소닉 사상 첫 상금이 걸린 이번 8차 슈퍼소닉 결승전은 'GoldRun'팀과 'DEEP♂DARK♂ELF팀의 접전이 진행, 'GoldRun'팀이 1위를 차지했다. 대전 종료 이후, 예정되어 있던 신규 시스템과 무기 아이템이 공개되어 참여자 모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유저 간담회도 함께 진행 되었다. 참여 유저 대다수가 게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1인 1질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기존 S4리그에서 리뉴얼 및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던 편의 시스템과 초보 유저 지원 사항에 대한 의견들을 다수 공유 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항들에 대해 S4리그 개발실에서는 내년 업데이트 사항을 정기시즌 업데이트를 기본으로 유저들의 편의 개선을 위한 게임 & 웹 페이지 개선을 진행 할 예정이며, 게임 이용에 다양한 재미를 누릴 수 있는 요소들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된 유저들의 요구사항은 앞으로 업데이트 진행 시 반영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유저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4리그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S4리그 홈페이지((http://s4.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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