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희애와 JTBC ‘아내의 자격’ 제작진과 의기투합한다.
1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애는 ‘아내의 자격’ 제작진이 만드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출연을 확정했다. 현재 구두 계약을 완료했으며, 다음주쯤 서류상 계약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희애는 tvN ‘꽃보다 누나’에서 이미연과의 대화 중 안판석 PD의 차기작에 출연할 것을 암시한 바 있다.
김희애와 ‘아내의 자격’ 팀이 뭉친 드라마는 일본 후지TV 드라마 ‘도쿄타워-엄마와 나와, 때때로 아빠’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김희애의 새 드라마는 2014년 3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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