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한국상회가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 웨스틴호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및 축하 만찬 리셉션을 열고 미래를 기약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6500여 회원기업으로 구성된 중국한국상회는 한중 수교 다음해인 1993년 12월 10일 공식출범했으며 외국계 가운데 중국 최대 경제단체로 발돋움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국한국상회는 ‘중견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중국한국상회 중견중소기업발전위원회 송철호 위원장, 중국한국상회 장원기 회장, 주중한국대사관 권영세 대사, 웨이젠궈(魏建國)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부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