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열린 ‘제11회 SK 행복나눔 바자회’에서 SK그룹 임직원이 바자회 현장에 들른 시민들에게 기부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과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겨울 난방비를 마련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SK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하는 11회 SK나눔바자회가 열렸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
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SK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하는 11회 SK나눔바자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
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SK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하는 11회 SK나눔바자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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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 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SK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하는 11회 SK나눔바자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 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SK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하는 11회 SK나눔바자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