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나쁜손’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지난달 30일 열린 ‘2013 이승기 희망콘서트-희노애락’에서 후배가수인 씨스타 보라와 함께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당시 무대에서 이승기는 보라를 애절하게 붙잡으며 노래하는가 하면, 보라의 다리를 쓸어올리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무대 사진에 ‘이승기 나쁜손’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보라 나쁜손, 이승기 이런 상남자 매력이 다 있네”, “이승기 보라 나쁜손, 두 사람은 은근히 잘 어울리네”, “이승기 보라 나쁜손 보니 꽃누나에선 허당 매력, 무대위에선 카리스마 작렬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서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이승기는 오는 24일 대구, 28일 부산 공연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