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제2회 NER(NuclearㆍEnergyㆍRadiation)스타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지난달 29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너스타 PT 발표대회’는 원자력 관련 주제발표를 통해 원자력 및 방사선 전공 대학생에게 원자력에 대한 이성적 사고와 인식을 키워주고, 에너지정책에 관한 소통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자 기획됐다. 최우수상은 ‘방사선에 대한 국민이해 확산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조선대학교 ‘ROSE’팀이 수상했고, ‘우리나라 에너지의 적정비율 구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KAIST Team Greenie’팀〈사진〉 등 5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방사선에 대한 국민이해 확산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부산대학교 ‘CYM’팀 등 6개 팀은 장려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