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세정 구현 협조한 공로 인정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형지엘리트가 인천지방국세청으로부터 ‘선진세정’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납세 의식 고취에 일조하고, 선진세정 구현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일 인천 송도 형지엘리트 본사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최준호 형지엘리트 부회장과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 등이 참석했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형지엘리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 봉사와 기부, 청소년 대상 캠페인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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