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청 등 14개 기관 제도 활용 당부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이 율촌산단에서 광양만권(순천·여수·광양)에 입주한 기업인 150여 명을 초청해 '2024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20일 열린 광양만권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는 올해로 15회 째로 광양만권 경제청을 비롯해 전남테크노파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중소벤처기업부 전남동부사무소 등 1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정책자금 제도, 고용 및 인력 지원, 제품 판로 및 수출지원, 기술개발(R&D), 지식재산, 창업·벤처 등 각 기관의 다양한 시책 정보를 제공하고 활용을 당부했다.
각 기관의 기업지원 시책은 별도 제작된 시책 소개 책자에 상세히 수록돼 참석한 기업들에 무료 배포됐고, 참석하지 못한 광양만권 율촌산단 등의 입주 기업들에게도 별도로 우편 발송될 예정이다.
광양만권경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좋은 시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