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애슐리퀸즈가 딸기 디저트 뷔페 ‘살롱 드 스트로베리 (Salon de Strawberry·사진)’ 축제를 오는 2월 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무제한으로 생딸기 디저트를 1~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올해는 ’살롱 드 스트로베리’ 축제 콘셉트다. 딸기 디저트 메뉴만 15여 가지에 달한다. 역대 최다 구성이다.
‘베리 피스타치오 쉬폰 샌드’는 애슐리퀸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스타치오 디저트로,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쉬폰 샌드에 신선한 생딸기를 올려 완성했다. ‘트리플 베리 요거트 이튼 메스’는 영국의 대표 디저트인 이튼 메스에 직접 구운 그래놀라를 넣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오는 2월에 시화성담점(2월 16일), 퍼블릭가산점(2월 23일), 대학로점(2월 29일) 개점을 앞두고 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신규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해 더 많은 고객이 전국 어디서나 애슐리퀸즈와 시즌별 콘셉트 뷔페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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