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라팔레트 파리, ‘명절 투 고'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올해에도 명절 각 가정의 주방과 거실의 평화를 위해 호텔 셰프가 나선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 음식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어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및 차례 상차림 및 성묘 길을 준비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를 오는 8일부터 2월 11일까지 선보인다.
‘명절 투 고’는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간편 가정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총괄 셰프가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해 선보이는 명절 음식 세트로 격식과 예의를 갖춘 상차림부터 라팔레트 파리만의 차별화된 품격의 가치를 담아낸 프리미엄 상차림 등 총 2종류로 선보이는 고품격 테이크아웃 서비스이다. 특히, 모든 메뉴는 친환경 용기에 개별 포장되어 위생적인 것은 물론 휴대성까지 고려했다. 가성비도 높은 편이라고 한다.
메뉴로는 ▷육원전, 꼬지전, 동태전, 녹두전, 깻잎전, 두부전 등 총 6여 가지로 구성된 모둠전부터, ▷세프의 특제 소스가 가미된 소갈비찜, ▷해풍에 건조 후 숙성시켜 뛰어난 맛과 영양까지 고루 갖춘 부세굴비구이 3미, ▷불고기, 신선한 해산물이 듬뿍 담긴 해물 잡채, ▷삼색 나물, ▷한국 전통 음식 중 하나인 흑임자를 유러피안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색 디저트, 증편 흑임자 티라미수 등 10개 안팎의 메뉴로 구성되었다.
또 ▷한우 채끝육전, 꼬지전, 동태전, 녹두전, 깻잎전, 두부전 등 총 6여 가지로 구성된 모둠전 ▷고품격 보양식으로도 손꼽히는 메뉴이자 셰프의 특제 소스와 함께 감칠맛을 더한 한우 소갈비찜,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것은 물론 굴비 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영광굴비구이 3미, ▷한우 불고기, ▷해물 잡채, ▷삼색 나물 및 ▷증편 흑임자 티라미수 등이 옵션에 따라 제공된다.
추가 메뉴 선택이 가능한 옵션이 제공되어, 오랜만에 한데 모인 가족이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얼리버드 이벤트로 2024년 1월 8일부터 1월 28일 이내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명절 투 고’ 예약 기간은 2024년 1월8일부터 2월 9일까지, 픽업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픽업 가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명절 투 고는 최소 2일 전 전화, 네이버 예약 또는, 라팔레트 파리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한 사전 예약 시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직접 방문,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스루 및 퀵 서비스를 통해 수령 가능하다. 퀵 서비스를 통한 수령은 서울 및 경지 지역에 한해 개별 퀵 서비스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 셰프가 엄선한 재료를 활용해 선보이는 정갈한 한식부터 일식, 시크 유러피안 스타일의 수준 높은 메뉴로 구성된 ‘파티 투 고’를 선보이고 있다. 홈 파티를 비롯한 야외 피크닉 또는 특별한 기념일 등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루 갖춘 셰프의 다이닝으로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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