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 항공전자·정비공학과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2022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S등급은 평가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경북전문대학교 항공전자·정비공학과는 △학과 차원의 운영조직 △교육과정 편성 운영 △학생상담 지도 △산학협력 △교육 품질관리 △재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해당학과들은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받은 항공종사자(항공정비사) 양성 전문 교육기관이다. 2021년 1회 졸업생부터 현재까지 수료생 중 80명(2023. 2. 17. 기준, 평균 81.6% 취득)이 항공정비사(비행기) 자격을 취득해 항공사 및 각 군 장교·부사관으로 진출하고 있다. 한편, 2024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신입생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29일 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2024년 1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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