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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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 12일 전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분께 전남 나주시 경현동의 한 컨테이너 구조 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99.9㎡ 규모의 컨테이너 중 27㎡가 불에 탔고, 70대 주민이 손에 화상을 입었다.

화재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화목보일러를 피우려던 부탄가스 통이 폭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kkm997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