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부문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표이사 조진환·왼쪽 여섯번째)·대한화섬은 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월드쉐어와 ‘애착인형 코니돌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태광그룹 임직원 25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완성된 코니돌은 월드쉐어를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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