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진 전시회, 로봇, 드론, VR 체험 등

순천만잡월드 전경. [순천시 제공]
순천만잡월드 전경. [순천시 제공]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 어린이청소년 직업체험시설인 순천만잡월드가 개관 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순천시는 오는 14일까지 잡월드 입장객을 대상으로 2주년 기념사진 전시회와 로봇, 드론, VR 체험 등으로 구성된 4차산업 미래기술 체험회를 연다.

순천만잡월드 로비 1층 4차산업 미래기술 체험존에서는 청소년들의 미래 희망 직업으로 손꼽히는 로봇, 드론, VR체감형 게임 등을 통해 전남의 미래 인재들에게 더욱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직업체험은 드론 낚시, 로봇 경주 등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미래 첨단산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2층 로비에서는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사진 전시회가 진행된다.

잡월드 기공식부터 개관식, 학생들의 직업체험 현장까지 다양한 순천만잡월드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