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귀성객 편의를 위해 지역내 학교 및 소속 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주차장은 대구시교육청 등 교육행정기관 25곳, 관내 학교 374곳 등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달 3일에는 다음날 안전한 통학을 위해 개방종료시간 전에 차를 옮겨야 한다.
주차장 정보는 대구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올해 6일간 이어지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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