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훈 기자] PKF서현회계법인은 신입 공인회계사 20여명에 대한 채용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PKF서현회계법인은 260여건의 이력서를 검토하고 110여명 심층 면접을 통해 신입 공인회계사 채용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채용은 출신 학교, 나이 등에 구애받지 않는 능력 최우선 채용을 통한 다양한 인재 선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20여명의 신입 회계사들은 이달 말 직무 연수를 진행한 뒤 10월 초에 입사하게 된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는 “서현회계법인은 중견회계법인 중 거의 유일하게 조직화된 원펌(One Firm) 체제로 운영되는 만큼 업계 최고 보상, 빠른 승진과 함께 해외 연수와 교육 기회 확대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PKF서현회계법인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PKF인터내셔널의 한국 회원사다. 그룹사부터 대기업,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회계, 세무, 컨설팅과 법무 서비스를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ward@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