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대명그룹의 계열사 ㈜대명위드원(대표 김희철)은 MC 박지윤을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대명위드원은 올 하반기 대명그룹이 국내 결혼정보회사와 웨딩컨설팅 업체 각 한 곳씩을 인수해 출범시킨 웨딩 전문 종합 브랜드로, 결혼정보부문과 웨딩컨설팅부문을 각각 운영 중이다.

김 대표는 “대명위드원이 웨딩 전문 종합 브랜드로 도약함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 받고,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미혼남녀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가 필요했다”며,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박지윤씨의 안정적인 결혼 생활 모습과 다양한 연령층에서 얻고 있는 신뢰와 지적인 이미지가 대명위드원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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