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 호우피해 복구작전 8일차인 22일 육군 50사단 팔공산여단 장병들이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과 도로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은 봉화군 춘양면 일대에서 무너진 잔해들을 치우고 있다. 또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천군 은풍면 일대의 한 마을에서 토사 및 부유물을 정리하고 있다.[50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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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 호우피해 복구작전 8일차인 22일 육군 50사단 팔공산여단 장병들이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과 도로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은 봉화군 춘양면 일대에서 무너진 잔해들을 치우고 있다. 또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천군 은풍면 일대의 한 마을에서 토사 및 부유물을 정리하고 있다.[50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