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2일까지 ‘여름맞이 캠페인’
엔진오일·냉각수·에어필터 점검 등
벤츠 순정 부품 최대 20% 할인도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 해주는 ‘2023 여름맞이 캠페인’을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예상되는 올여름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 환경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전국 77개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약 6주간 여름철 집중 관리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과 주요 부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엔진오일을 비롯해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배터리 등의 항목을 무상점검 해준다.
와이퍼블레이드, 실내 공기정화 필터 등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은 최대 20% 할인한다. 선글라스, 여행용 캐리어, 사계절 플로어 매트 등 평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차량 제품도 15% 할인 판매한다.
타이어 4본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교환 비용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