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14일(현지시간) 이스탄불의 대통령 관저를 나서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날 치러진 대선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은 득표율 49.5%(개표율 95% 기준)를 기록해 1위를 달렸으나 과반을 차지하지 못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오는 28일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연합]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14일(현지시간) 이스탄불의 대통령 관저를 나서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날 치러진 대선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은 득표율 49.5%(개표율 95% 기준)를 기록해 1위를 달렸으나 과반을 차지하지 못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오는 28일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연합]

[속보] 튀르키예 에르도안 대통령 "대선 결선투표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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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r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