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자체 IP(지적재산권)로 제작한 캐릭터 ‘보스토끼(BOSS TTOKKI·사진)’를 정식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노션 측은 “토끼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자기들이 세상의 보스라고 생각하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종족이다. 약간 건방지고 재수 없어 보이지만, 이런 성향을 좋아하는 쿨한 고객은 물론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들에게도 어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스토끼’는 광고회사가 국내 최초로 만든 막걸리를 시작으로, 앞으로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영역에서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들과 협업할 계획이다.
이노션과 ㈜한강주조는 보스토끼 막걸리 출시에 맞춰 오는 7~9일 서울 명동 영플라자 1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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