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겨냥 일상 골프브랜드…샵인샵 형태 늘려

패션기업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가 ‘파리게이츠’ 매장내 ‘잭바니’(사진) 구성을 확대한다.

파리게이츠는 크리스에프앤씨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잭바니는 이의 계열 골프웨어다.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잭바니는 2030세대 MZ골퍼 대상 파리게이츠의 패밀리브랜드다.

회사 측은 “잭바니는 젊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일상 골프브랜드로 기능성을 극대화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올 봄에는 잭바니 로고플레이 프린트가 들어간 바람막이와 아노락점퍼, 흡습속건 티셔츠, 레이어드 연출용 니트소재의 베스트 등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을 많이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 친환경 염색소재인 제로아쿠아(ZERO AQUA)를 사용한 티셔츠, 가볍고 끈적이지 않는 초경량 소재의 반팔 하이넥티셔츠 등 다양한 소재의 디자인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멋스런 의류와 함께 캐디백, 모자 등 화려한 색감의 액세서리, 잭바니의 토끼캐릭터가 포인트로 들어간 디자인의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됐다.

파리게이츠 관계자는 “MZ골퍼들이 증가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가족 골프문화가 형성됐다. 잭바니 브랜드 컬렉션 구성 및 판매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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