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대상웰라이프의 ‘뉴케어’가 소용량 사이즈로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당플랜 미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당플랜 미니’는 기존 ‘당플랜 호두맛’ 제품 대비 용량을 25% 줄인 간식용 제품이다. 평소 당 함량이 높은 간식류를 먹기 힘들었던 당뇨 환자, 당 섭취가 걱정되거나 당뇨 전단계인 소비자를 위해 개발됐다. 당플랜 한 팩을 한번에 마시기 어렵거나 식간에 먹기에는 많게 느껴졌던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뉴케어만의 균형영양식 제조 노하우를 담아 설탕 대신 0칼로리인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다.
당플랜 미니는 체계적인 영양설계로 3대 영양소를 균형 있게 담고 있다. 고소한 호두맛으로 먹는 즐거움도 더했다. 뉴케어에 따르면 이 제품은 26가지 비타민·무기질을 함유하고 당뇨인에게 꼭 필요한 고식이섬유 및 저나트륨 설계를 적용해 식이 조절에 도움을 준다.
당뇨 환자의 영양 케어를 위한 뉴에커의 당플랜 브랜드는 ▷당플랜 ▷당플랜 프로 ▷당플랜 볶음밥 ▷당플랜 한입영양 안심바 등 식단형 식품부터 균형영양식, 간식류까지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건강을 위해 저당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혀 대표적인 당뇨 식이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대상웰라이프는 당플랜 미니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웰라이프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당플랜 미니 한 박스를 제공한다. 당플랜 미니를 2박스 이상 구매하면 ‘당플랜 한입영양 안심바’ 한 봉을 증정한다. 구매 후 포토리뷰를 남기는 고객은 5000원의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당뇨 환자들은 식품 선택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먹는 즐거움까지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당플랜은 일상 속 당뇨 식이 관리파트너로서 당뇨인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플랜이 속한 대상웰라이프의 대표 브랜드 뉴케어는 1995년 출시된 환자용 식품 국내 판매 1위 브랜드로 한 팩에 3대 영양소와 비타민 및 무기질 등으로 영양 밸런스를 맞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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