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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은행 대신 가족·집주인에게” 강남 집 살 돈 10% 가까이 개인에게 빌렸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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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남 가는 광역급행도 추진” 대통령도 다녀간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가보니[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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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단지 11억인데, 여긴 신축인데 3억” 고덕강일 등 부담가능주택 청약 시작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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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와주면 둘째 가질게요…신혼부부 ‘애낳을 결심’ 좌우한 뜻밖의 변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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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만 한 달 22만원 더…서울 월세, 집값·전셋값보다 더 올랐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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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3177명 몰렸다”같은 ‘든든전세’, LH는 가점·HUG는 추첨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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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와주면 둘째 가질게요…신혼부부 ‘애낳을 결심’ 좌우한 뜻밖의 변수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000’ 도와주면 둘째 가질게요…신혼부부 ‘애낳을 결심’ 좌우한 뜻밖의 변수 [부동산360]
내집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가 출산에 적극적일 것이라는 통념과 다르게 자가여부가 출산의향에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이지 못한다는 학계 분석이 나왔으며 둘째 이상의 추가 출산에서는 신혼부부의 부모 세대의 지원금이 커질수록 아이를 낳을 의사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10-3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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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2지구의 한강뷰 끝판왕”...DL이앤씨, ‘아크로 성수’ 승부
DL이앤씨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에 ‘아크로 성수’를 제안하며 한강변 새 랜드마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는 11월 21일 총회를 열고 최종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하 6층~최고 62층, 9개동, 총 2350가구 규모로 재개발을 추진 중인 성수2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중 마지막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공사비는 총 2조137억원이다. DL이앤씨는 아크로 성수에 압도적인 한강 조망 설계를 적용, 조합원들의 주거가치 및 자산가치의 극대화에 나설 예정이다. 최상급 한강 조망 물량을 조합원에게 우선 배분하고 가장 완벽한 한강 조망을 위해 단지 배치부터 세대 공간까지 설계 전반에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설계의 중심에는 ‘시네마틱 비스타(Cinematic Vista)’를 내세웠다. 거실을 중심으로 최대 45m 길이의 3면 서라운드 창을 둘러 한강을 270도 파노라마로 담았으며 창호는 최대 13m 길이, 최대 2.
2026-10-30 11: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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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년새 15% 폭등
임대료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지난 1년 동안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가 전세가 오르는 폭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외곽지역의 월세가 가장 큰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나 무주택 서민의 주택난이 커진 것이 수치로 확인됐다. 3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상승률(지난해 9월 대비 올해 9월)은 15.1%(144만3000원→166만1000원)로 같은 기간 전세 상승률(10.7%, 5억7926만원→6억4100만원)보다 높았다. 이는 서울아파트 평균 매매가 상승률(10.4%, 12억4149만원→13억7007만원)보다도 높은 수치다. 특히 노원·도봉·강북 등이 속한 동북권의 월세 상승률은 16.2%로 서울 전역에서 가장 높았다. 금천·관악·구로 등이 속한 서남권은 16.1%로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서울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이 같은 기간 동북권(14%), 서남권(14.6%) 오른 것보다 높은 상승률이다. 그외 지역에서
2026-10-30 1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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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만 한 달 22만원 더…서울 월세, 집값·전셋값보다 더 올랐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월세만 한 달 22만원 더…서울 월세, 집값·전셋값보다 더 올랐다 [부동산360]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가 1년 새 144만3000원에서 166만1000원으로 15.1% 올라 전셋값과 매매가격 상승률을 웃돌았다. 동북권과 서남권의 월세 상승률이 각각 16.2%, 16.1%로 가장 높았다. 전세 보증금 인상분을 월세로 부담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외곽지역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도 커지고 있다.
2026-10-30 09: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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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270도 한강뷰…DL이앤씨, ‘아크로 성수’로 한강변 아크로벨트 정점 찍는다
DL이앤씨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에 ‘아크로 성수’를 제안하며 조합원들의 주거가치 및 자산가치의 극대화에 나선다.
2026-10-30 08: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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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빼고 서울 5㎞내 그린벨트 해제…“공급부족 해결엔 한계”
정부가 29일 발표한 ‘8·13 대책’ 후속 주택공급 후보지는 경기 구리·하남 등 서울 인접 지역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6곳이다. 서울 경계에서 약 5㎞ 이내에 있는 교통 요충지에 총 7만6700호의 착공을 2030년까지 마치기로 했다. 하지만 신규 후보지에 서울은 단 한 곳도 포함되지 않은 데다가 상당수 지역의 교통망 확충이 아직 추진 단계에 머물러 있는 점은 한계로 꼽힌다. 때문에 실질적인 공급 효과는 교통 인프라 구축 속도에 달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2030년까지 총 10.4만호 공급…정부 “서울 인접·교통 호재·일자리” 강조=정부는 이날 경기 김포 아라(3만7000가구), 구리 건원(1만4600가구), 하남 미사(1만2000가구), 하남 감일(6500가구), 의정부 다락원(2600가구), 고양 대곡(4000가구)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을 발표했다. 총 공급 물량은 7만6700가구다. 이는 지난 8·13 대책에서 발표한 서울 강서(1000가구), 경기 남양주(2만1700
2026-10-29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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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옆에 7.7만가구, 서울은 ‘0’…강남 그린벨트는 빠졌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 옆에 7.7만가구, 서울은 ‘0’…강남 그린벨트는 빠졌다 [부동산360]
정부가 8·13 대책 후속으로 김포아라·구리건원·하남미사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 공급을 추진한다. 이번 후보지에 서울과 강남권 그린벨트는 포함되지 않았다. 2030년 내 착공이 목표로, 전문가들은 실질적인 수요 분산을 위해 교통망 확충과 일자리 확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6-10-29 1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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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캠퍼스타운에 청년임대주택...성수동 IT 거점 변신 속도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숭실대 캠퍼스타운에 청년임대주택...성수동 IT 거점 변신 속도 [부동산360]
29일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성수동2가 315-58번지 외 1필지에 대한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원안 가결함에 따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고밀도 업무시설들이 들어서면서 IT(정보기술) 산업 거점으로의 변신에 속도를 낸다.
2026-10-2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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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행 광역급행 버스 추진”…계양 첫 민간분양 기대감 고조
“이재명 대통령도 왔다 갔잖아요. 길 하나 두고 계양구의 구도심 인프라는 이미 마련돼 있고 신도시 들어서며 일대는 좋아질 일만 남았으니, 근처에 살던 분들도 청약을 기다리는 분들도 기대감이 높습니다.”(인천 계양구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 지난 22일 찾은 인천 계양구 동양동 458-3일대는 분주한 포크레인의 소리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이곳은 계양신도시의 첫 민간 분양 아파트인 카이브 유보라가 지어지고 있는 AC3블록으로, 맞은 편에는 올해 12월 입주를 시작하는 단지들이 깔끔하게 정비된 도로와 함께 입주민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계양구 박촌동·귤현동·동양동 일대에 조성되는 계양신도시는 부천대장, 고양창릉 등 5곳의 3기 신도시 중 한 곳으로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르다. 축구장 470여개를 합친 약 335만㎡ 면적의 공공주택지구에는 계획인구 4만4000명을 위한 1만8000호의 주택이 현재 지어지고 있다. 오는 12월 A2, A3 블록 약 1300세대가 입주를 시작한다. 11월
2026-10-28 11: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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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단창으로 비행기 소음 차단” IPARK현산, 목동 11단지 ‘올인’
“비행기 소음이 들리시죠? 이렇게 3중 유리 단창을 닫으면 소음이 완전 차단됩니다. 실내에는 공기정화시스템이 적용돼 조용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장현욱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차장) 28일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1단지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련한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에서는 창호의 비행기 소음 차단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만날 수 있었다. 넓은 통창을 통해 목동11단지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이 공간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11단지를 겨냥해 만든 ‘맞춤형 홍보관’으로 내달 2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현재 목동11단지는 한국자산신탁을 통해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존 1595가구가 최고 41층, 2679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으로 예상 공사비는 약 1조5000억원 규모다. 공간은 IPARK현대산업개발의 시공 및 개발 연혁을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전시관과 프레젠테이션존, 로봇팔이 커
2026-10-28 11:17:19



![서울 옆에 7.7만가구, 서울은 ‘0’…강남 그린벨트는 빠졌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0630.5b4c46b4f993462c94842a760d4a4187_T1.jpg?type=h&h=640)
![숭실대 캠퍼스타운에 청년임대주택...성수동 IT 거점 변신 속도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6b4324963ce34064a90fc2cd1a417c68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