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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서울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참여자로…사업비 1967억원 규모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우미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맡게 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은 총사업비 약 1967억원 규모의 해당 사업의 참여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중랑구의 5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시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 단지는 중랑구 면목동 1075번지 일원, 구역면적 1만8,904㎡ 부지에 지하 7층~지상 34층 규모로 만들어진다. 공공분양 428세대, 이익공유형 56세대, 공공임대 67세대 등 총 551세대가 공급되며 2027년 하반기 착공, 2032년 입주가 목표다. 우미건설은 특화 설계를 적용해 주거 품질을 높일 예정이다.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전면 도로에서 용마산으로 시야가 트이도록 설계해 개방감 있는 조망과 쾌적한 주거 환경이 펼쳐질 전망이다. 판상형 세대를 154세대로 늘리고 전용 59㎡ 주택형에도 4베이 설계를 적용한다는 구상이다. 약 4962㎡ 규모의 조경과 6개소의 테
2026-09-22 1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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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병풍 설계’ 퇴짜 목동13단지…두달만 통합심의 통과
2026-09-22 1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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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육군 수방사와 자매결연…“헌신에 감사”
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부영그룹과 수도방위사령부는 21일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환(오른쪽) 부영그룹 사장, 박현순 전무와 어창준(왼쪽)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부영그룹은 협약식과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과자 선물세트 위문품을 전했다. 부영그룹은 육군 1군단·22사단·25사단,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미사일방어사령부 등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부대에 2000년부터 20여년간 명절 위문품을 전달해왔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서신을 통해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수도방위사령부 각 지휘관 및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장병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각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위문품 전달 외에
2026-09-22 1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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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중대재해 ZERO 8년 위한 ‘무재해 100일’ 캠페인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반도건설은 8년 연속 중대재해 ‘0건’ 달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22일 반도건설은 전국 공사 현장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100일 운동 캠페인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 재해 유형으로 회사는 각 재해 유형을 월별 테마로 지정해 현장별 예방 캠페인을 운영한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무재해 100일 운동은 캠페인 종료 후 현장별 실천 결과를 취합하고 우수 실천 사례를 전 현장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선포식에 이어 이날 협력사와의 소통 및 기술협력을 위한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도 함께 진행됐다. 협력사 간담회에는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원 및 부서장, 30개 협력사 대표와 임원 등이 함께했다. 행사
2026-09-22 10: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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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의 재추진…장위11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9년만의 재추진…장위11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부동산360]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장기간 표류했던 장위11구역(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를 신청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추진위는 “토지 면적 동의율을 비롯해 동의율이 77%를 넘어 대신자산신탁으로 사업시행자를 지정하는 동의서 접수를 완료했다”면서 “우리 구역의 재개발의 사업 안정성을 대내외에 입증한 쾌거”라고 밝혔다.
2026-09-22 1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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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퇴짜’ 맞았던 목동 13단지…설계 바꿔 두달여만에 재심의 통과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시 ‘퇴짜’ 맞았던 목동 13단지…설계 바꿔 두달여만에 재심의 통과 [부동산360]
‘초층 병풍 설계’로 서울시의 불허를 받았던 목동13단지가 사업성 극대화보다 목동지구 전체와의 조화가 우선이라는 서울시의 인허가 원칙이 재확인된 사례로 통합심의의 문턱을 넘었다.
2026-09-2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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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이 함께했다. 바로잇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기업과 지역사회 및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 기부가 기업과 지역사회,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2026-09-22 09: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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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명절 맞아 협력회사 대금 53억원 조기 지급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협력회사 21곳에 53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절 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몰리는 시기로 대금 조기 지급 시 업체들이 자금 운용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상생캠퍼스 등 상생 강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월 IPARK현대산업개발로 사명을 바꾸고 주택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IPARK현대산업개발의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6’ 최우수 주거문화서비스상을 수상했다.
2026-09-21 15: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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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추석 앞두고 ‘마음만 받기’ 청렴 캠페인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음만 받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부적절한 행위를 예방하고 청렴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상하 SH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청렴 원칙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적절한 관행을 멀리하고 청렴 실천을 확산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확대 기조와 함께 이를 추진하는 공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을 비롯해 시니어주택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의 공급 주체인 SH 또한 바람직한 공기업 문화 형성에 동참하고 있다.
2026-09-21 15: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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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李 ‘평탄화 발언’ 우려스러워…정부는 용산공원 여론조사 결과 밝혀야”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세훈 “李 ‘평탄화 발언’ 우려스러워…정부는 용산공원 여론조사 결과 밝혀야” [부동산360]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중 ‘서울의 외곽 집값 상승은 일종의 평탄화 작업’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그 표현 아래에 있는 대통령의 근저 의식이 굉장히 우려스럽다”며 공개 비판했고 국토부와 평생선을 달리고 있는 용산공원 부지 활용 주택 공급 안에 대해 “여러 대안 부지를 국토부가 검토 중이고 후보지가 있어도 선뜻 밝히기 어렵다”며 “여러 대안 부지를 국토부가 검토 중이고 후보지가 있어도 선뜻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6-09-21 12:02:47



![9년만의 재추진…장위11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2/rcv.YNA.20260829.PYH202608290164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