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에 위치한 ‘넥스트 뮤지엄’에서 네오 QLED 8K와 더 프레임을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작품을 선보인다. 넥스트 뮤지엄은 롯데백화점과 카카오 그룹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엑스가 공동 개관한 오프라인 NFT 전시 공간이다. 디지털 아트와 일반 갤러리 경험을 융합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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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에 위치한 ‘넥스트 뮤지엄’에서 네오 QLED 8K와 더 프레임을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작품을 선보인다. 넥스트 뮤지엄은 롯데백화점과 카카오 그룹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엑스가 공동 개관한 오프라인 NFT 전시 공간이다. 디지털 아트와 일반 갤러리 경험을 융합했다. 김지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