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특화점포 '디지털# 2호점'모습.[DGB대구은행 제공]
금융특화점포 '디지털# 2호점'모습.[DGB대구은행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편의점과 제휴한 금융특화점포 '디지털# 2호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2호점은 지난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대구 중구 삼덕동에 있는 세븐일레븐 대구삼덕제일점에 들어섰다.

이곳에는 키오스크(STM) 1대와 ATM 1대가 설치돼 24시간 운영된다.

STM은 기본적인 ATM 업무와 입출금 통장 발행, 체크카드, 행복페이 등 50여 가지 업무를 지원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2호점을 통해 대구 관광의 중심지이자 MZ세대의 핫플로 떠오르는 삼덕동과 동성로 지역의 금융 편의를 높이겠다"며 "고객 편의를 위해 24시간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