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기, 서울에 이어 강원까지 모두 4곳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북, 전남, 경북, 제주 등은 '관심'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환경부는 13일 12시 기준, 강원지역 미세먼지(PM10) 농도가 시간당 300㎍/㎥ 이상이 2시간 지속됨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된 지역은 인천, 경기, 서울에 이어 강원까지 모두 4곳으로 늘었다.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북, 전남, 경북, 제주 등 9개 지역은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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