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정현태 경일대 총장이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육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7일 경일대에 따르면 정현태 총장이 최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구경북지역 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구경북지역 대학교육협의회 20대 회장에 뽑혔다. 임기는 2년이다.
정현태 총장은 "대구경북 대학들과 서로 협력하고 연계해 대학이 가지는 사회적 책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분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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