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22 FIFA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승용·RV(레저용차량) 446대, 상용 170대 등 616대의 운영 차량을 FIFA에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체 승용·RV 운영 차량 중 약 50%인 226대를 친환경차로 구성했다. 대회 공식 운영 차량으로 친환경차가 활용되는 것은 이번 월드컵이 처음이다. 승용·RV는 VIP 및 스태프 탑승 용도로, 상용은 각국 선수단 및 미디어단 탑승 용도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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