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 지사장과 김준호 선수, 티모브라이트하우프 PMIK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제공]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 지사장과 김준호 선수, 티모브라이트하우프 PMIK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독일계 건강기능식품 회사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는 지난 11일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선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2020 도쿄 올림픽 사브르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준호 선수는 대회 이후 여러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번에 앰버서더로 위촉되면서 PMIK가 여는 국내외 행사에 참여하고 주력 제품인 핏라인(FitLine)의 광고모델로서 활동한다.

김준호는 선수는 11일 열린 앰버서더 위촉식 겸 후원계약식에서 “훈련과 경기에 참가할 때 항상 소지하고 다닐 만큼 피엔인터내셔널 제품을 애용했는데 지속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좋은 경기력으로 국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PMIK는 2018년 한국 영업을 시작했고 지난해 매출액 3700억원을 기록했다.


ny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