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운영 중인 제주도 카페가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임시 휴업을 알렸다.
빽가는 지난 5일 운영 중인 카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제주는 태풍경보 발효 상태"라며 "저희 카페는 고객님들의 안전을 위해 금일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하고 매장을 조기 폐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매장 방문 예정이셨던 분들의 많은 이해 부탁드리며 단 한 분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빽가는 지난 5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1년 2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5000평 규모의 카페를 오픈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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