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는 전 세계의 가장 큰 축제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Happy Christmas in SEV‘라는 주제로 영어캠프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테마 수업으로는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원어민 선생님과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크리스마스 캐롤과 율동배우기,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캠프 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크리스마스 축제를 즐기며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원어민이 등장해 우수학생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와 캠프 종료 후 홈페이지에 입소후기를 남겨준 학생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풍납캠프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해외유학 및 영어연수 경험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외 시설과 유사한 상황별 체험실이 구축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몰입환경을 제공하고, 연중무휴 기숙캠프 운영으로 생활교사 및 양호교사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캠프 생활이 가능하다.
자세한 시간표는 홈페이지 http://pungnap.sev.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02-480-4800)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