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사정 쌀롱’에 방송인 허지웅과 톱모델 이현이가 새 MC로 합류했다.
지난달 30일 종합편성채널 JTBC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속사정 쌀롱’ 녹화에 새로운 MC로 허지웅과 이현이가 등장해 기존 MC 윤종신, 진중권, 장동민, 강남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녹화에서 허지웅과 이현이는 인간심리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보여주며 토크에 밀도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토크쇼 MC로 첫 도전을 하게 된 이현이는 기존 MC들과의 만남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새 MC 허지웅과 이현이의 활약을 12월7일 ‘속사정 쌀롱’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 모델로 한때 조인성과 함께 찍은 CF를 통해 ‘조인성의 여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11년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처음 만난 한살 연상 남자친구와 1년 여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현이 MC, 엄친아와 독설남 기대돼” “허지웅 이현이 MC, 깜짝이야” “허지웅 이현이 MC, 토크 밀도 상당할 듯” “허지웅 이현이 MC,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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