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가 19일 오후 3시40분께 최초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의 개발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 인근의 공군 제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이륙했다. 사진 아래는 안전추적비행에 나선 경공격기 FA-50. [연합]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가 19일 오후 3시40분께 최초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의 개발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 인근의 공군 제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이륙했다. 사진 아래는 안전추적비행에 나선 경공격기 FA-50. [연합]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가 19일 최초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위사업청은 “2022년 7월 19일 16시 13분 한국형전투기의 최초비행을 성공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