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사업’ 참여 가게를 1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진흥로1길, 연서로28길에 위치한 소상공인 가게로 총 80곳이다. 소비자가 방문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매장형 가게가 대상이다. 지원 내용은 디자인 재료비 뿐만 아니라 지역예술가 활동비, 디자인컨설팅·소통을 위한 전문업체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은평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18일까지 구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프랜차이즈, 체인가맹점, 유흥업종은 지원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