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과 한국지엠 협신회는 지난 16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뭄샤드 아마드(오른쪽 세번째)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 문승(오른쪽 두번째)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 등 50여 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독거노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동반자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부터 사단법인 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매년 진행해 왔던 사회공헌 활동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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