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 농업기술센터가 청사 증축으로 일부 사무실을 노학동 주민센터로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속초시 농업기술센터는 업무영역 확대로 그동안 건물 3층에 2개 팀을 배치하여 운영했으나 고령농업인 접근 불편과 교육장 협소 등 민원 발생으로 농업기술센터 청사 환경개선을 위하여 확장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농업기술센터 청사 확장공사기간은 2022년 5월부터 9월 5일까지다. 1층과 2층 연면적 총 184㎡ 수평 증축한다.
농업기술센터는 공사기간 동안 소장실 외 2팀(농업행정팀, 지도팀)을 노학동 주민자치센터 2층 교육장으로 사무실 일부 이전함에 따라 농지취득 인허가·공익직불제·농업인수당 신청 등의 업무는 이전한 사무실(노학동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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