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7일 새벽 한때 비

아침 최저기온 11~18도

낮 최고기온은 17~27도

우산을 쓴 시민이 지난달 2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일대를 이동하고 있다. [연합]
우산을 쓴 시민이 지난달 2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일대를 이동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 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도는 7일 새벽 한때, 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강원 영동은 낮까지 가끔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북 동해안은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이 5㎜ 내외이며 그 외 지역은 1㎜ 내외 혹은 빗방울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간 내려가 17∼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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