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22일 오후 1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3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강북구가 후원하고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최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밸리댄스, 에어로빅, 국악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행사와 연예인 축하공연 순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본행사에서는 장애인 인권신장, 의료, 교육, 직업재활 등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있을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서울시장상 2명, 구청장상 10명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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