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삼성카드는 피크닉의 계절을 맞아 나들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최대 80% 할인된 금액으로 호텔 결제비용을 결제할 수 있는 호캉스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30일까지 삼성카드 여행에 있는 제휴사 페이지 또는 이벤트 페이지 내 '예약 바로가기'를 통해 호텔 예약 및 결제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부킹닷컴에서 호텔 예약시 7% 캐시백을, 아고다에서 예약시 최대 80% 즉시할인 혜택을,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에서 예약시 최대 75% 즉시할인혜택과 삼성카드 회원 우대 추가 7%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와 함께 숙박 결제요금을 할인해주는 '대한민국 숙박대전 2022'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 앱 또는 삼성카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행사 상품 결제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상 결제시 7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20만원 이상 결제시 1만5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 혜택도 제공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롯데월드카드'로 종합이용권 구매시, 4인까지 우대가 혜택을 제공한다. 1일권 4인 가족권의 경우 최대 12만5000원이 할인된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에서 '롯데월드카드'로 '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 패키지권' 구매시 2인까지 우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봄맞이 피크닉을 기다렸던 고객들을 위해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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