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서 회의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12월 2일 예산안 처리는 절대 타협이나 거래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일각에서 거론되는 ‘12월 9일 처리’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서 회의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12월 2일 예산안 처리는 절대 타협이나 거래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일각에서 거론되는 ‘12월 9일 처리’ 가능성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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