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2022년 여행가고 싶은 문경’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그우먼 박소영을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위촉에 따라 박소영은 앞으로 1년간 문경시 관광 이미지 및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홍보 활동, 주요 관광 홍보물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
박소영은 2008년 KBS 공채 23기 개그우먼 출신으로 2012년 제11회 KBS연예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소영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고 계신 청정 문경의 관광 홍보대사로 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문경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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