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가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
16일 세종시에 위치한 국세청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대신해 이희준 제1부시장이 참석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진행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기초지자체 75곳의 평균 77.05점 보다 14.02점 높은 91.07점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행정 운영,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 담당자의 보호 및 안전한 민원실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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