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도시공사(사장 한삼건)는 7일 15주년 창립기념일에 ESG 경영 마인드 공유 및 확산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체계를 정착하고자 ‘ESG 경영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SG경영은 친환경, 사회적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지향하는 경영철학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

울산도시공사 임직원은 이번 ESG 경영 선언으로 ESG 경영 마인드를 구체화하고 사회적 책임 의지 고양 및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향후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가능 성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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